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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사부, 전국 2백80개소에 방역기동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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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지대생 강경대군 치사사건을 규탄하는 집회와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부산지역에서는 오는 3일 동의대사건 3주년 계승대회와 11일 전대협
    출범식등 대학가의 대규모집회가 예정된데다 민주당및 재야단체들도
    잇따라 규탄대회를 가질 계획이어서 경찰과의 충돌이 우려되고 있다.
    부산.울산지역 총학생회는 오는 3일 하오 동의대사건 3주년을 맞아
    부산.경남지역 대학생 1만여명이 참가하는 `5.3항쟁 계승및 진상규명
    궐기대회''를 갖고 대규모 가두시위를 계획하고 있다.
    또 11일 부산대에서 열리는 전대협출범식에는 전국의 대학생
    3만명이상이 모여 강경대군 치사사건을 계기로 현정권퇴진 투쟁을 결의할
    것으로 예상되나 경찰은 대회를 원천봉쇄할 방침이다.
    또 부울총협은 오는 9일 민자당출범일에 동맹휴학하고 대규모 반정부
    가두시위를 벌일 예정으로 있는등 5월중순까지 부산대학가는 각종집회와
    가두시위로 경찰과 충돌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밖에 민주당은 오는 4일 하오3시 부산지역 재야단체들과 연대해
    `강경대군 치사사건 범시민규탄대회''를 열 계획이며 부민연등
    재야단체들도 자체적인 집회및 시위를 잇따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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