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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개 생보사 실효 보험계약 7천221억 특별 부활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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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의 6개 생명보험회사가 실효된 보험계약을 특별 부활시킨다는 방침에
    따라 지난 3월중에 총 5만2천92건의 실효보험계약을 회생시켜준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보험감독원이 국회재무위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6개 기존
    생보사가 보험료납입 유예기간이 끝나 계약이 실효된 가입자를 대상으로
    지난 3월 한달동안 보험계약 부활운동을 전개한 결과, 총 7천2백21억원
    어치의 계약을 되살려 2백14억원의 부활보험료 수입을 올린 것으로 집
    계됐다.
    부활된 보험계약 건수 및 계약고를 회사별로 보면 삼성생명이
    2만4천4백90건에 1천8백67억원(부활보험료 78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대한생명이 8천7백25건에 5백45억원(25억원) <>대한교육보
    험이 6천4백25건에 1천9백64억원(25억원) <>제일생명이 4천9백63건에
    1천2백43억원(21억원) <>흥국생명이 4천5백72건에 1천4백61억원(36억원)
    <>동아생명이 2천9백17건에 1백40억원(19억원)등의 순이었다.
    한편 6개 생보사는 보험계약을 부활시키면서 연체이자(연 13.4%)로
    4억7천만원을 거두어 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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