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한-미 무역실무회의 11일 워싱턴서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민자당은 8 일 국회법개정소위(위원장 남재희)를 열어 예결위원회의
    예산심의 권한을 일부 축소하는 내용의 국회법개정안을 확정했다.
    이 개정안은 예결위가 해당 상임위에서 회부된 예산안에 대해 부분
    삭감을 가능토록 했으나 예산항목의 완전삭제나 새로운 항목의 신설은
    못하도록 했다.
    또 국회의장만이 청원심사의 결과를 해당기관 또는 청원인에게 통보할
    수 있도록한 현행 규정을 국회의장이나 상임위원장이 통보할 수 있도록
    수정했다. 다

    ADVERTISEMENT

    1. 1

      "누나, 감사합니다" 美 의회에 울려 퍼진 한국어…무슨 일?

      미국 하원 본회의장에서 익숙한 한국어가 흘러나왔다. 공화당 소속 블레이커 무어 하원의원(유타주)이 같은 당 한국계 영 김 하원의원(캘리포니아주)에게 한국어로 인사하며 "누나"라고 부른 것.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2. 2

      '두쫀쿠 나도 한 번 해볼까?'…재료비 알아보던 사장님 '화들짝'

      지난 8일 영하의 매서운 강추위 속 서울 성북구 한 디저트 매장 앞에 수십m 대기 줄이 늘어섰다. 매장 오픈인 10시까지는 아직 40분이 남아 있었지만 A씨가 받아든 번호표는 40번대.A씨가 기다린 것은 개...

    3. 3

      발리 여행하려면…"최근 3개월간 은행 계좌 잔고 제출하라"

      인도네시아 발리가 외국인 관광객에게 최근 3개월간 은행 계좌 잔고 제출을 의무화하기로 하면서 '고품질 관광' 실현이 그 이유라고 설명했다.9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와양 코스터 발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