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제차 번호 '0'자 없애기로...위화감 환기 여론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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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9년 12월 한국공군의 차세대전투기사업(KFX) 대상기종으로 선정
됐다가 취소된 F/A-18호넷기의 제작사인 미맥도널더글러스사(MD)는 29일
국방부의 기종 변경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MD사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한국국방부의 최종 결정을
존중하나 F/A-18 프로그램이 한국의 국방과 경제적 요구사항등을
충족시키는 최선의 프로그램 이라는 신념에는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MD사는 또 "한국정부가 지난 89년 12월 현재와 미래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고 기술적 우위와 비용 효과면에서 F/A-18이 최적 기종이라고
결정한 것은 5년간의 철저한 평가결과였다"면서"한국정부의 KFX사업
재검토기간중 한국업체들과 협의하에 한국 국방예산에 부응하도록
프로그램 경비 삭감안을 제출한바 있었다"고 덧붙였다.
됐다가 취소된 F/A-18호넷기의 제작사인 미맥도널더글러스사(MD)는 29일
국방부의 기종 변경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MD사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한국국방부의 최종 결정을
존중하나 F/A-18 프로그램이 한국의 국방과 경제적 요구사항등을
충족시키는 최선의 프로그램 이라는 신념에는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MD사는 또 "한국정부가 지난 89년 12월 현재와 미래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고 기술적 우위와 비용 효과면에서 F/A-18이 최적 기종이라고
결정한 것은 5년간의 철저한 평가결과였다"면서"한국정부의 KFX사업
재검토기간중 한국업체들과 협의하에 한국 국방예산에 부응하도록
프로그램 경비 삭감안을 제출한바 있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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