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삼성전자, 홈 PC개발 미국 캐나다등에 수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전자가 손쉽게 사용할 수 있고 성능도 뛰어난 홈 PC(개인용
    컴퓨터)를 개발, 본격 수출에 나섰다.
    26일 삼성은 센서(Sensor)란 자체브랜드로 나가는 이 제품
    (SP-286, SP-386X)을 온가족이 쓸수 있도록 개발됐다고 밝혔다.
    그림을 보며 컴퓨터를 작동시킬 수 있는 GUI(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
    프로그램이 내장돼 있어 스위치만 넣으면 사용방법에 관한 정보가
    화면에 표시돼 초보자도 쉽게 배워 쓸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 업무용 통합소프트웨어(SW)인 오피스매니저, 가정용인 달러
    앤드 센스등 각종 응용SW가 내장돼 있고 전화선을 이용해 정보통신도
    할수 있도록 돼 있다.
    홈PC는 미국의 업무용 PC시장이 침체되면서 새로운 가정용 PC
    시장을 겨냥해 지난해 미 IBM사가 PSI를 선보인 이후 애플(매킨토시
    클래식) 탠디(1000RL)등을 잇달아 개발했으며 오는 94년까지 매년
    25% 이상 성장이 예상되는 유망상품이다.
    삼성은 올해 이 제품을 미국에 10만대(8천만달러상당)를 수출하는
    한편 캐나다 유럽시장개척에도 나설 계획이다.

    ADVERTISEMENT

    1. 1

      방어전략 수포로…윤석열·김건희 부부, 항소심 형량 나란히 껑충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항소심에서 1심보다 무거운 형량을 선고받으며 나란히 '형량 가중'이라는 사법적 판단을 받아 들었다. 서울고등법원은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이어진 선고 공판에...

    2. 2

      최만수 도쿄특파원 부임

      최만수 신임 한국경제신문 도쿄특파원(사진)이 29일 현지에 부임했다. 산업부, 사회부, 증권부 등을 거친 최 특파원은 김일규 특파원과 임무를 교대했다.

    3. 3

      KT, 고객 보호 체계 강화…사후대응서 예방중심으로

      KT는 전사 차원의 고객 보호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고객보호365TF’를 발족하고 사후 대응 중심에서 예방 중심으로 관리 체계를 전환한다고 29일 밝혔다.고객보호365TF는 △인공지능(AI)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