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만수 도쿄특파원 부임
최만수 신임 한국경제신문 도쿄특파원(사진)이 29일 현지에 부임했다. 산업부, 사회부, 증권부 등을 거친 최 특파원은 김일규 특파원과 임무를 교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