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가낙수 >노대통령, 창당 1주년 기념식 참석 부정비리척결역 입력1991.02.09 00:00 수정1991.02.0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평민당의 박상천 대변인은 9일상오 북한이 평민당등 야3당의 대표를북한으로 초청한다는 서한을 지난 8일 보내온데 대해 논평을 내고 "여당을배제한체 야당만을 초청함으로써 남북문제에 대해 과연 어떤 실질적 성과를거둘지 의심스럽다"며 "이런 결과가 예상되는데도 불구하고 야당만 초청하는것은 우리의 정치적 분열을 심화시킬 우려가 크기 때문에 초청에 응하지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바로바로 먹어치우는 샌드위치도 ‘박제’가 되나요 박제는 생물, 특히 동물을 보존하는 기술이다. 영어로 ‘taxidermy’인데 ‘배치’를 뜻하는 ‘τάξις’와 &l... 2 중흥·우미, ‘여수 소제 중흥S-클래스 우미린’ 4월 분양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과 우미건설이 다음달 전남 여수시 소제지구 첫 분양단지 ‘여수 소제 중흥S-클래스 우미린’을 선보인다. ‘여수 소제 중흥S-클래스 우미린&rsq... 3 '탈세 의혹' 차은우 법인, 강화도에 축구장 3개 규모 땅 샀다 보이그룹 아스트로 출신 배우 차은우(28)가 개인 법인 명의로 인천 강화군 일대 토지 약 5700평을 매입한 사실이 알려졌다.지난 8일 방송된 MBC '스트레이트'에 따르면 차은우 모친 최모씨가 설립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