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서울서도 전국의 땅 열람, 등본발급 가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는 걸프사태이후 국제 원유가의 급등으로 발생한 국내
    정유사의 지난해 11월중 원유도입 손실분 2천9백93억원을 오는 15일까지
    보전해주기로 했다.
    2일 동력자원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통관된 원유가격이 기준
    원유가보다 높은 배럴당 31달러43센트에 달하고 환율도 달러당 7백17원
    14전(국내유가 기준환율 달러당 7백10원)으로 나타남에 따라 원유도입
    손실보전액을 배럴당 14달러99센트(1만7백52원)로 확정, 이를 석유사업
    기금에서 보전해주기로 했다.
    11월분 원유도입 손실보전 규모는 원유가 판매물량 1천7백85만2천
    배럴에 1천9백19억원, 등유.경유등 제품이 6백22만배럴에 1천74억원등
    모두 2천9백93억원으로 석유 개발공사의 물량확인 절차등을 거쳐 오는
    15일까지 지급된다.

    ADVERTISEMENT

    1. 1

      이틀만에 엘리베이터 '뚝딱'…모듈러 아파트 시대 오나

      현대건설이 인천 연수구 동춘동 ‘힐스테이트 송도 센터파크’에 모듈러 공법을 활용해 엘리베이터를 시공했다고 27일 밝혔다. 국내 아파트 현장에 모듈러 엘리베이터가 적용된 첫 사례다. 여야 의원이 ...

    2. 2

      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불이익 검토 안 해…손실은 개인 몫"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청와대가 다주택 공직자의 승진 배제를 검토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를 직접 반박하며 "5급 이상 승진 배제를 검토한 적도 보고받은 적도 없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3. 3

      '성범죄' 엡스타인 사건 피해자의 분노…"정부가 신상 노출"

      미성년자 성 착취 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 사건 피해자 약 100명이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입었다며 미국 정부와 구글을 상대로 집단 소송을 제기했다.27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북부 연방지법에 제출된 소장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