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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만사태 영향 강남일대 유흥가 된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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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군 온산공단내의 고려아연(대표 최창영.47)이 19일
    울산.양산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사용주가 직권중재 요청을 위해 일방적으로
    울산군과 경남도 지방노동위원회에 쟁의신고서를 냈다.
    고려아연은 노조(위원장 김영곤.41.노조원 5백5명)측과 지난해
    12월12일부터 1월16일까지 8차례에 걸쳐 90년도 단체협약안을 놓고 협의를
    해왔으나 모두 22개항 가운데 호봉제 도입 <>상여금 2백% 인상 <>쌍방의
    직권중재등 모두 16개항에 합의를 보지못하자 단체협약안의 "일방의
    직권중재요청" 규정에 따라 이날 쟁의신고를 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12월29일 이 회사 제련부의 김상수씨(32)와 김형준씨
    (25)등 2명의 근로자가 카드뮴 혈중농도.요중농도가 모두 정상보다 높게
    나타나 노동부가 정밀검진에 나서는등 말썽을 빚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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