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단체장 대통령이 추천받아 임명 입력1990.11.22 00:00 수정1990.11.2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과 포르투갈 정부는 21일 리스본에서 문화협정을 체결했다고외무무가 22일 발표했다. 유혁인주포르투갈대사와 바로소 포르투갈외무담당 국무장관간에 서명된문화협정은 방송프로그램및 출판물교환 <>양국 출판물의 상대국 역사적,지리적 사실존 중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모두 64개국가와 문화협정을 체결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란·이스라엘 교민, 정부 주도로 대피중 무력 충돌이 발생한 이란과 이스라엘에 체류 중인 교민들이 대사관 등의 협조를 받아 인접국로 대피하고 있다고 정부가 3일 밝혔다.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이날 원격으로 열린 중동 상황 점검 재외공관장 회의에서 김준표 주... 2 '요격률 90%' 천궁-Ⅱ, 이란 미사일 잡았다 아랍에미리트(UAE)가 한국에서 도입한 방공 미사일 천궁-Ⅱ(M-SAM2·사진)를 앞세워 이란이 발사한 미사일 등을 90% 이상 요격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한 보복으로 작전에 협조한... 3 [포토] 이 와중에…멜라니아, 유엔에서 ‘분쟁국 아동 권리’ 회의 주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일(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분쟁 지역 아동의 권리를 주제로 열린 안전보장이사회 회의를 주재했다. 현직 국가 지도자 배우자가 안보리 공식 회의를 이끈 것은 이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