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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증시 리포트 (1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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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채권시장 강세 힘입어 소폭 오름세 ***
    *** 도쿄...관망세속 연 3일째 큰폭 내림세 ***
    ================================================================
    | 금 일 | 전일대비 | 최 고 (일자) | 최 저 (일자)
    ----------------------------------------------------------------
    뉴욕 | 2,550.25 | + 5.20 | 2,999.75(7/16) | 2,365.10(10/11)
    도쿄 | 23,171.63 | - 315.85 | 38,712.88(1/04) | 20,221.86(10/01)
    런던 | 1,614.8 | + 15.2 | 1,985.30(1/03) | 1,510.40( 9/24)
    홍콩 | 3,008.66 | + 18.19 | 3,559.89(7/23) | 2,736.55( 2/02)
    ================================================================
    <> 뉴욕 <>
    뉴욕증시는 15일 채권시장 강세와 원유가 하락 영향으로 소폭
    오름세를 보였다.
    다우존스공업평균지수는 전일보다 5.20 포인트 오른 2,550.25 를
    기록했다.
    이날 채권가격이 상승한 것은 FRB (연준위)가 환매를 통해 은행에
    현금지원을 함으로써 투자가들이 이를 금융완화 신호로 해석했기
    때문이었다.
    원유가는 부시대통령이 페만사태를 장기화시키지 않겠다는 발언으로
    30달러 밑으로 주저앉았다.
    오른종목 7백 76개, 내린 종목 6백 96개, 보합종목 5백 17개였다.
    거래량은 전일보다 1천 4백만주 늘어난 1억 6천 5백만주였다.
    <> 도쿄
    도쿄증시는 이날 짙은 관망세속에 연 3일째 큰폭 내림세를 보이는
    약세장을 연출했다.
    닛케이평균지수는 전일보다 315.85 포인트 떨어진 23,171.63을
    기록했다.
    매수세가 거의 자취를 감춘 가운데 닛케이 주가는 전반적인
    소량, 매물출회로 한때 2만 3천엔대가 붕괴되었으나 후장들어
    투신의 주과관련종목 매수로 2만 3천엔대를 가까스로 지켰다.
    중동정세 불투명, 각기업의 하반기 중반결산의 저조, 시장의
    수급관계 악화가 장세압박 요인으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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