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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버티브홀딩스가 AI 데이터센터용 전력 및 냉각 인프라 시장의 선도적 지위를 바탕으로 S&P500 지수에 신규 편입되었으며,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와의 협력과 기록적인 수주 잔고를 통해 중장기적인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S&P500 편입된 버티브홀딩스
세계 데이터센터 냉각 시장 1위
작년 4분기 신규수주 3.5배 급증
엔비디아·MS 등과 긴밀히 협력
막대한 자본지출·AI 사이클 변수
주가 급등 따른 고평가도 부담
◇올 들어 45% 급등
이날 버티브홀딩스는 미국 뉴욕증시에서 전 거래일 대비 0.05% 상승한 256.0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S&P500 지수에 신규 편입된 첫날이지만 주가는 보합 수준에 머물렀다. 올 들어 버티브 주가 상승률은 이날까지 45.78%에 이른다. 같은 기간 나스닥(-5.55%), S&P500(-4.05%)이 하락세를 나타낸 것과 대비되는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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