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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내년까지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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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경제는 수출부진과 페만사태에 따른 유가상승으로 91년까지 어려움을
    겪을것이나 92년부터 수출회복과 물가안정으로 상승세를 되찾을 것으로
    전망됐다.
    대신경제연구소는 2일 하오 호텔롯데에서 대신증권과 공동으로
    주최한 제 4회 추계 최고영영자 세미나에서 이같이 전망하고 금년하반기
    국민총생산 (GNP) 성장률이 7.4%에 그쳐 연간성장률은 전년대비 1.8%포인트
    높아진 8.5%에 이를 것으로 추정됐다.
    수출은 미달러화및 엔화에 대한 원화의 환율상승으로 하반기에 다소
    증가하겠으나 수입도 늘어 올해 무역수지와 경상수지는 각각 48억달러
    37억달러의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남덕우 무역협회회장 다카하시 가쓰오 일본방송대학교수
    박승중앙대교수 어윤대고려대교수 이강원 대신증권상무등
    5명의 강사가 최근의 경제동향과 무역환경등에 관해 주제발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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