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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안사 대민사찰 여야 대책회의 진상규명 문책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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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은 올해가 당창건 45주년(10.10)인 점을 감안, 대대적인
    기념행사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에따라 외국의 고위대표단들을 다수
    초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내외통신에 따르면 북한은 이번 당창건 45주년행사에 주로 아.아주
    칠북국가들의 고위인사들을 대거 초청했는데 중국공산당 정치국
    상무위원 송평 <>이란의 만스리 타지리 부통령 <>마다가스카르의
    디디에 라치라카 대통령 <>우간다의 삼손 키세카 총리 <>토고국회의장
    네싼 아꾸에떼이 <> 말리국회의장 히비끼 디아라등이 북한을 방문할
    예정인 것으로 북한방송들이 6일 보도했다.
    한편 인도의 자일 싱 전대통령도 북한당창건 행사에 하객으로 참석하기
    위해 5일 평양에 도착, 북한부주석 이종옥과 한차례 회담을 갖고
    공동관심사에 관해 의견 을 교환했다고 북한방송들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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