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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연변 용정 3.13만세시위 열사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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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사상공단지역에 최근들어 관광호텔이 잇따라 들어서고 있다.
    5일 부산시에 따르면 객실 40실이상인 5개 관광호텔이 사업승인을 받아
    이달초부터 개관을 시작한다는 것.
    지난 87년 1월 사업승인을 받은 북구 괘동 536의 7 빅토리아호텔(대표
    김창례)의 경우 지하 2층 지상 10층에 객실 54실규모로 이미 준공검사와
    함께 내부장식을 끝내고 이달초 개관할 예정이다.
    또 지난해 4월 사업승인이 난 북구 암궁동 149의 1 남태평양호텔(대표
    김선경)도 지하2층 지상10층에 객실 77실 규모로 현재 내부장식공사가
    한창인데 이달안에 준공검사를 받은뒤 내달초 개관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객실 41실 규모의 북구 덕천동 398의 14 엠파이어호텔(대표
    박창민)이 연말께, 1백17실규모의 북구 괘법동 564의 25 한도호텔(대표
    김진호)이 내년 6월께 객관을 앞두고 있는등 내년말까지 사상공단내에
    모두 5개 관광호텔이 들어설 예정이라는 것.
    부산시 관계자는 "사상공단 일대가 일반상업 및 준공업지역으로 고시
    된데다 시가 대대적인 사상공단 재정비 계획을 추진하고 있어 앞으로도
    이 지역에 더 많은 호텔이 들어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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