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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민항기 피납, 착륙하다 1백 27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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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민항국(CAAC) 소속 보잉737 여객기 1대가 2일 복건성의 하문을
    이륙한후 한 중국인에게 공중납치되어 광동성의 성도 광주의 백운국제
    공항에 착륙하다가 세워둔 두여객기와 충돌,폭발하여 1백27명이
    목숨을 잃고 40여 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당국자들이 말했다.
    공산당 광동성위원회 부서기 첸 카이지는 3일 납치범이 광동,호남,
    복건등 3개성의 부패사건에 관련된 범죄자인 26세의 시아오펭이라고만
    신원을 밝히고 당국의 조사반은 호남성출신의 범인신원을 불탄
    그의 유해에서 확인했다고 말했다.
    납치범 시아오펭은 보잉737기가 하문을 이륙한후 객실 승무원들에게
    꽃을 주면 서 조종석으로 잠입하여 여객기를 납치했다고 홍콩에서
    전해졌으며 중국의 관영 신 화통신은 90명의 중국인외에 대만인
    30명,홍콩거주자 4명,마카오 거주자 2명,미국인 1명이 이번의 항공기
    참사로 사망했다고 3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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