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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전자공업, 95년 수출 80억달러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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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은 제8차5개년계획이 끝나는 오는 95년에 60억내지 80억달러규모의
    전자제품 수출을 달성할 수 있도록 전자공업은 비약적으로 발전시킬 계획을
    세웠다.
    중국정부의 기계전자공업부가 최근 확정한 "중국전자공업 제8차5개년발전
    계획"(1991-1995년)에 따르면 향후 5년동안 중국전자공업의 총생산액이
    연평균 10%씩 증가하여 90년의 6백50억원 수준에서 오는 95년에는 1천3백억
    원으로 2배이상 늘어나게 되어 있다.
    또 중국의 전자제품 수출액도 89년의 27억6천만달러 수준에서 60억달러
    내지 80억달러 수준으로 크게 늘어나는 동시, 전자공업의 주요기술도 80년대
    초기의 주요선진국 수준에 도달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중국에는 현재 3천개이상의 전자제품 관련 기업과 1백40개소를 넘는 연구
    단체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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