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불법자가용 영업행위에 대한 근본대책 촉구...전세버스조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리나라 고대사의 ‘아킬레스근’인 4세기대 역사의 실체 규모에
    결정적 단서를 제공해줄 가야시대 왕묘가 경남 김해시 대성동
    고분군에서 발굴되었다.
    *** 경성대 박물관팀,김해 대성동에서 ***
    경성대하교박물관 김해대성동발굴조사단(단장: 김무조)은 10일 김해
    대성동 고분군에서 지금까지 금관가야의 가장 결정적 취약점으로 남아
    있었던 지배층의 무덤,즉 수장묘를 발굴했다고 발표했다.
    경성대발굴팀은 지난 6월12일부터 김해시 대성동 고분군에서
    조사·발굴작업을 벌여와 길이 8m가 넘는 두개의 대형목곽묘를 발굴했다.
    두개의 목곽묘는 지금까지 우리나라 남부지역에서 발견된 것중 최대의
    목곽묘로고분의 연대는 4세기말에서 5세기초로 추정되는데 특히 구릉의
    정선부에 축조되어있다는 점과 위치선정에 기획성이 엿보인다는 점에서
    왕릉임이 확실하다고 발굴팀및 지도위원들(한병삼국립중앙박물관장·김기웅
    문화재전문위원·김동호영남고고학회장)은 말하고 있다.
    1호분의 경우 아직도 출토유물에 대한 조사가 진행중이나 조사가
    완료된 2호분에서 출토된 유물을 보면 주곽에서는 철제갑주류, 마구류,
    대형철정, 무구류, 공구류, 금속유물, 토기류, 장신구류 등이 나왔고
    부곽에서는 갑주류, 마구류, 토기류가 나왔는데 출토유물 모두가 장식성이
    풍부하고 매우 호화로와 이같은 유물이 나온 묘가 왕묘임을 확인시켜 주고
    있다.
    2호분은 주곽의 경우 길이 8백45센티, 폭 4백36센티, 깊이
    1백55센티이고 부곽은 길이 3백35센티, 폭 4백20센티, 깊이 80센티의
    규모인데 목곽전면에 주를 발랐던것이 확인되었다.(끝)

    ADVERTISEMENT

    1. 1

      트럼프 "이란 휴전제의"언급에 이란,"근거없는 거짓"부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간으로 1일 오전 이란이 미국에 휴전을 요청했으며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되면 휴전 제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란 외무부는 트럼프 대통령의 휴전 요청 발언은 거짓이며 근거가 없다...

    2. 2

      [포토] 신한금융-한국은행 디지털 금융 협약

      신한금융그룹과 한국은행이 1일 서울 한은 본관에서 예금 토큰 기반의 디지털 금융 인프라를 혁신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왼쪽)과 이창용 한은 총재가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nbs...

    3. 3

      분석가들 "호르무즈 해협 통행 상당히 회복돼야 종전 의미있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이 2~3주안에 종식될 것이라고 밝히면서 전쟁 종식에 대한 낙관론이 미국,아시아,유럽 등 글로벌 증시의 반등을 가져왔다. 그러나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의 통행이 의미있는 수준으로 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