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한미해병 해/공 입체상륙작전 성공...'90 팀스피리트 동해안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지검은 14일 절도혐의로 구속기소된 뒤 보호관찰을 조건으로 1심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풀려난 서모양(17)에 대해 "반성의 빛을
    보이지 않고 물건을 또 훔친이상 보호관찰을 계속할 사유가 없다"며
    이례적으로 법원에 집행유예취소를 청구했다.
    서양은 지난해 9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소재 H미용실에서 손님이 의자에
    놓아둔 손가방속의 11만여원을 훔치는등 2차례에 걸쳐 절도를 한 혐의로
    구속기소돼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풀려나 보호관찰을 받아
    왔었다.
    서양은 보호관찰중이던 지난달 6일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민모씨 집의 방문
    자물쇠를 연탄집게로 부수고 들어가 벽시계와 손목시계등 금품을 훔치는등
    4차례에 걸쳐 모두 58만여원상당의 물건을 훔친 혐의로 서울지법 북부지원에
    기소돼 재판에 계류중이다.
    보호관찰법 제50조는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자가 보호관찰기간중 준수사항을
    위반했을때는 검찰이 보호관찰소의 신청을 받아 법원에 집행유예취소를
    청구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ADVERTISEMENT

    1. 1

      용산 이촌동 강북 첫 '르엘', 본격 분양…사이버 견본주택 개관

      롯데건설이 이촌 현대아파트를 리모델링해 선보이는 ‘이촌 르엘’ 사이버 견본주택을 30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이 단지는 서울 용산구 이촌동 301-160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7층, 9개 동, 총 75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100~122㎡ 88세대가 일반 분양분이다.전 타입이 중대형 위주로 구성돼 한강변 입지에 걸맞은 여유로운 평면 설계와 고급 수요를 겨냥한 상품 구성이 특징이다. 전용면적별 일반 분양 세대 수는 △100㎡ 22세대 △106㎡ 24세대 △117㎡ 13세대 △118㎡ 12세대 △122㎡ 17세대다.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르엘’에 걸맞은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된다. 한강을 파노라마로 조망할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를 비롯해 25m 길이 3개 레인을 갖춘 실내 수영장이 들어선다. 사우나와 피트니스 클럽, 입주민 전용 영화관 ‘프라이빗 시네마’, 프리미엄 독서실과 북카페, 비즈니스 라운지, 레슨룸 등 다양한 시설도 조성된다. 또한, 1층에는 조식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이닝 카페가 들어서며, 런드리룸과 건식 세차장 등 입주민 생활 편의를 높이는 시설도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입지와 관련해선 서울 도심과 강남을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 여건을 갖췄다는 평가가 나온다. 단지 인근의 이촌역을 통해 지하철 4호선과 경의·중앙선을 이용할 수 있으며, 동작대교와 반포대교 등을 통해 강남권 이동도 수월하다.용산 아이파크몰 등 대형 상업·문화 시설이 가깝고, 이촌동 학원가와 초·중·고교와 인접해 있다. 또한, 단지가 한강과 인접한 이촌 핵심 주거지에 있는 만큼 이촌 한강공원의 수변 녹지를 내 집 앞마당처럼 누릴 수 있으며, 국

    2. 2
    3. 3

      李 대통령, 긍정 평가 3주 연속 60%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3주 연속 60%대를 유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0일 나왔다. 정부의 대규모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 등 적극적인 민생 대책이 이어졌으나, 환율 급등과 코스피 하락 등 대외 경제 지표 악화가 맞물리면서 지지율은 전주와 동일한 수준에 머문 것으로 분석된다.30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실시한 3월 4주 차 주간 동향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와 변동 없는 62.2%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는 전주 대비 0.3%포인트 소폭 하락한 32.2%를 기록했다.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의 격차는 30.0%포인트로 지난주보다 미세하게 벌어졌으며,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5.6%였다.권역별로는 서울(62.6%, 7.5%포인트↑)과 광주·전라(89.7%, 1.1%포인트↑)에서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반면, 대전·세종·충청(61.7%, 7.1%포인트↓)과 대구·경북(43.1%, 3.5%포인트↓)에서는 비교적 큰 폭으로 하락했다.리얼미터는 "정부가 유류세 인하, 25조 원 규모의 전쟁 추경, 전기요금 동결 등 적극적인 민생 대책을 내놓았으나,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와 코스피 5,300선 붕괴 등 경제 지표가 악화됐다"며 "긍정적 정책 효과와 부정적 경제 충격이 상쇄되며 지지율이 횡보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전주 대비 1.9%포인트 하락한 51.1%를 기록했으나 3주 연속 50%대를 수성했다. 국민의힘은 2.5%포인트 오른 30.6%를 기록, 4주 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다시 30%대를 회복했다.양당 간 지지율 격차는 지난주 24.9%포인트에서 20.5%포인트로 줄었지만, 8주 연속 오차범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