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분당 2차 아파트 투기도 원천 봉쇄...국세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연괴 연괴 전기동등 비철금속류가 국제시세 상승에 영향받아 품목에
    따라 5.3%까지 인상됐다.
    6일 관련상가에 따르면 아연괴의 경우 LME시세 2월 평균이 톤당 1,395달러
    로 전월에 비해 101달러가 상승해 생산업체인 고려아연의 출고가격이 SHG
    규격이 톤당 107만2,500원(부가세 포함)에서 112만8,600원으로 5.2%가 인상
    됐고 HG규격은 111만7,600원으로 5.3%가 올랐다.
    *** 연괴, 출고가 톤당 86만9,000원 ***
    또 연괴는 국제시세가 톤당 940달러선을 형성하자 99.99%짜리의 경우
    톤당 83만6,000원에서 86만9,000원으로 3.9%가 올랐다.
    전기동 또한 최근 LME시세가 상승하고 있어 럭키금속의 출고가격이 톤당
    183만4,600원으로 0.5% 인상됐다.
    수입품인 니켈도 국제시세 상승으로 수입상사들이 출하가격을 인상, 시중
    에서 톤당 847만원선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ADVERTISEMENT

    1. 1

      대기업 임직원 1년 사이 5000명 줄어…반면 SK하이닉스 '최대 증가'

      지난해 국내 주요 대기업의 임직원 수가 전반적으로 줄어들었다. 통신·유통·석유화학 등 전통 산업은 인력을 줄인 반면 조선·방산과 제약·바이오 등은 고용을 늘...

    2. 2

      [속보] 네타냐후 "이란 전쟁 목표 절반 이상 달성…종전 시점 미정"

      [속보] 네타냐후 "이란 전쟁 목표 절반 이상 달성…종전 시점 미정"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3. 3

      5200선까지 밀린 코스피…증권가 "분할매수 기회" [분석+]

      코스피지수가 중동 지역에서의 확전 조짐 영향에 5270선까지 후퇴했다. 지수가 5200선에 들어선 건 이란 전쟁 사태 초기에 국내 증시에서 '패닉셀'(공포 매도)이 나온 이후 처음이다. 여의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