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건설장비 고유모델개발 박차...업계,해외시장 본격개척나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건설중장비 생산업체들이 국내중장비시장의 호황에 힘입어
    고유모델개발에 경쟁적으로 나서고 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앞으로 해외시장을 본격적으로 개척해야할
    중장비업체들은 요즘같은 건설호황기를 활용, 국내에서 고유모델의
    기종확대및 성능제고등 수출가능성을 다각도로 점검해나가고 있다는
    것이다.
    대우중공업은 국내시판되고 있는 13개 기종의 굴삭기중 7개기종을
    "솔라"라는 고유모델로 내놓고 있는데 내년까지 전기종을 고유모델화할
    방침이다.
    또 90%이상 국산화된 도저 로더등도 빠르면 올해안에 고유모델화하고 이들
    고유모델을 내세워 올해 굴삭기 1,000대, 5,000만달러 어치를 수출할
    계획이다.
    삼성은 일본 고마쓰사와의 기술제휴기간이 끝나는 올해부터 중장비 수출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현대중장비산업도 일부기종을 고유모델로 개발, 선두 경쟁업체들을
    따라 잡을 계획이다.

    ADVERTISEMENT

    1. 1

      트럼프,그린란드 지배욕에 유럽 불안

      베네수엘라에 이어 트럼프의 다음 타겟이 그린란드가 될 수 있다는 유럽의 불안감이 깊어지고 있다. 7일(현지시간) 유럽 증시는 불안감이 커지면서 광범위한 스톡스600은 지수는 0.2% 하락했다. 덴마...

    2. 2

      "美, 베네수엘라 원유 무제한 받는다"…금·은 다시 하락 [빈난새의 개장전요것만]

      ① "미국, 베네수엘라 원유 무한정 받고 제재 완화"트럼프 행정부가 베네수엘라로부터 제재 대상 원유를 무한정 넘겨받기로 했다고 CNBC가 백악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로부터 최...

    3. 3

      美정부 "베네수엘라 석유 미국에 무기한 들여올 것"

      미국 정부는 베네수엘라가 제재 대상 석유를 미국에 무기한 수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한 백악관 소식통은 베네수엘라 석유 판매 수익금의 베네수엘라 송금 여부는 미국 정부 재량이라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