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농수부직원들, 승진자리적어 실망...국장급 1석/과장급 3석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농림수산부 직제가 10년만에 처음으로 대폭 개편될 것으로 예고됨에 따라
    직원들은 한때 대폭적인 승진인사가 있지 않을까 상당히 기대했었으나 승진할
    자리가 국장급 1석, 과장급 3석으로 그칠 것으로 전망되자 크게 실망하는
    눈치들.
    농림수산부 직제는 당초 예상대로 대폭 바뀔 것이 확실시 되나 이번에
    신설되는 농업협력통상관(3급)에는 주미농무관을 지낸뒤 최근 귀국해
    대기중인 K부이사관이 유력시되고있고 K국장이 이 자리에 앉지 않을 경우
    P국장이 전보될 것으로 점쳐져 결국 국장급자리는 기술심의관(3급) 한자리에
    그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기술심의관에는 기술적인 K과장과 Y과장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또한 이번 직제개편에는 본부에 4개과, 동물검역소에 2개과가 신설될
    것으로 보이는데 국회와 국무총리실에 파견되어 있는 서기관 2명과 일본에서
    연수중인 서기관 1명이 복귀할 예정이어서 새로 충원되어야 할 서기관 자리는
    3개에 불과할 것으로 예상돼 농림수산부 직원들의 실망감을 어느정도 실감
    할수 있는 실정.

    ADVERTISEMENT

    1. 1

      커지는 의결권 자문시장…산업계 '촉각'

      ▶마켓인사이트 3월 4일 오후 4시 31분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의결권이 민간 위탁운용사로 이전되면 의결권 자문사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평가기관의 시장 영향력이 한층 확대될 ...

    2. 2

      '만년 저평가' 기업 겨냥…스튜어드십 코드 띄우는 與

      ▶마켓인사이트 3월 4일 오후 4시 34분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주가순자산비율(PBR) 0.8배 미만의 만년 저평가 상장사를 겨냥해 기관투자가의 스튜어드십 코드(수탁자책임 원칙) 활성화에 나선다. 국민연금이 ...

    3. 3

      유가·환율·금리 '3高 쇼크' 우려…"장기화땐 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이 격화하면서 유가와 환율, 금리가 동시에 치솟는 ‘3고(高) 쇼크’ 공포가 확산하고 있다. 사태가 장기화하면 물가 상승과 경기침체가 동시에 일어나는 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