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산은 헝가리에 사무소 첫 개설...국내 금융기관으로 최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산업은행이 국내 금융기관으로는 처음으로 오는 3월 동구권에 진출한다.
    12일 산업은행은 헝가리 재무부가 사무소개설을 조기 승인을 해줄 경우
    오는 3월경 헝가리에 산업은행 사무소를 설립, 영업을 개시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국내 금융기관이 동구권을 비롯, 공산권에 진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인데 산업은행은 지난해 12월 재무부로부터 헝가리 사무소 설립 내인가를
    받았다.
    산업은행은 앞으로 헝가리에서 국내기업의 현지 합작투자 및 헝가리의
    경제개발을 지원할 예정인데 현재 국내기업으로는 삼성과 대우등 2개 기업
    이 헝가리에 진출해 있다.
    한편 외환은행은 올해안에 중국과 소련에 현지 사무소의 개설을 추진중
    이다.

    ADVERTISEMENT

    1. 1

      불똥 튄 중동 진출 기업…100조 프로젝트 '초비상'

      미국·이란 전쟁의 무대가 중동 전역으로 확대되면서 석유화학 플랜트, 원자력발전, 조선 등 한국 기업이 이들 지역에서 벌이는 ‘100조원 프로젝트’에 차질이 생길 것이라는 우려가 크다...

    2. 2

      급반등한 비트코인, 다시 1억원 찍었다

      추락하던 비트코인 가격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이후 빠르게 반등하며 1억원대로 올라섰다. 이번 무력 충돌의 여파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한 투자자들이 저가 매수에 뛰어든 영향으로 풀이된다.3일 암호화폐거래소 ...

    3. 3

      [포토+] 빅오션 찬연, '귀여움 가득한 미소~'

      그룹 빅오션(Big Ocean) 찬연이 3일 오후 서울 상암동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열린 세 번째 미니 앨범 'THE GREATEST BATTLE(더 그레이티스트 배틀)'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공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