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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련 미국과 밀착 제3세계 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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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위성 구조임무를 띠고 8일 발사될 예정이던 우주왕복선 콜롬비아호가
    악천후때문에 예정보다 24시간 발사가 연기됐다.
    미 항공우주국(NASA)은 콜롬비아호가 이날 발사를 위해 4시간동안 대기
    했으나 케네디 우주센터 상공을 낮게 뒤덮고 있는 두터운 구름때문에 끝내
    발사가 취소됐다면서 기상조건이 좋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9일아침 7시35분
    (현지시간)에 다시 발사될 것이라고 밝혔다.
    10일 동안 비행하게 될 콜롬비아호의 발사는 이미 예정보다 3주일이나
    늦어지고 있는데 이번에 발사되는 콜롬비아호의 비행목적은 지구를 향해
    서서히 떨어지고 있는 버스정도 크기의 과학위성을 회수, 원위치에 돌려
    놓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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