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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 브라질 대통령 조기퇴임 시사...콜로르에 경제난 조속해결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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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군이 파나마에 군사행동을 개시했다.
    미백악관은 20일 정오께 파나마의 노리에가를 축출하기 위해 이날 상오
    1시30분(현지시간) 파나마시티에 군대를 급파했다고 발표했다.
    파나마시티에 파견된 미군은 탱크 24대와 트럭 4대로 파나마군 사령부를
    포위한채 파나마군의 항복을 종용하고 있는 것으로 외신은 전했다.
    한편 파나마의 실권자 노리에가는 미군의 공격을 피해 파나마시티에서
    35km 떨어진 외곽지역에서 은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태가 진행되는 가운데 파나마 야권지도자 엔다라가 신임대통령
    선서를 한 것으로 미국은 발표했다.
    이번 사태로 인한 총격전으로 미군 1명이 사망하고 파나마군 2명이
    부상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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