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육점 가격 단속...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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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졸 25-35세가 43.1% 절반이상, 고졸자 50% 이상 ***
음주운전자의 43.1%가 25-35세의 젊은층이며 학년별로는 고졸자가 50%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경이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서울시내 156개 지역에서 음주운전
집중단속을 실시 적발된 1,838명의 연령별 분포는 25-30세가 376명(20.4%),
30-35세가 435명(23.7%)으로 젊은층이 거의 절반을 차지했고 직업별로는
회사원(42.6%) 상업(27.6%)이 전체의 70.2%나 됐다.
또 학력별로는 고졸자가 50.3%로 대졸자 (25.3%)의 두배를 차지했으며
시간대별로는 하오 10시-12시(45.4%), 0시에서 2시(26.8%)의 순으로
나타났다.
음주동기를 보면 각종 모임(26.9%) 사업상 만남 (22.6%)등 일과 관련된
경우가 많았고 운전경력별로는 5년미만자가 52.1%였다.
음주운전자는 절대다수인 99.6%가 남자였으며 여자도 7명이 적발됐다.
요일별로는 금요일이 23.1%, 토요일 18.2%였고 차종별로는 자가용이
84.5%, 자가용화물차 12.6%, 영업용택시 0.2%순 이었다.
이 기간중 음주운전 교통사고는 86건으로 전체교통사고(2,182건)의
3.9%이나 사망자/부상자 비율은 각각 4.9%, 4.3%로 음주운전사고의 피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 68명구속 444명 면허취소 ***
경찰은 이기간중 연 4,905명의 인원과 1,500여대의 각종 장비를
동원 모두 1,838건(1일평균 122건)의 음주운전을 적발, 이중 68명을
구속하고 444명을 면허 취소, 1,365명에 대해서는 면허정지처분을
내렸다.
적발된 음주운전중 무면허는 29건, 음주사고 32건, 측정거부 10건,
역부조리 5건등 이었다.
음주운전자의 43.1%가 25-35세의 젊은층이며 학년별로는 고졸자가 50%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경이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서울시내 156개 지역에서 음주운전
집중단속을 실시 적발된 1,838명의 연령별 분포는 25-30세가 376명(20.4%),
30-35세가 435명(23.7%)으로 젊은층이 거의 절반을 차지했고 직업별로는
회사원(42.6%) 상업(27.6%)이 전체의 70.2%나 됐다.
또 학력별로는 고졸자가 50.3%로 대졸자 (25.3%)의 두배를 차지했으며
시간대별로는 하오 10시-12시(45.4%), 0시에서 2시(26.8%)의 순으로
나타났다.
음주동기를 보면 각종 모임(26.9%) 사업상 만남 (22.6%)등 일과 관련된
경우가 많았고 운전경력별로는 5년미만자가 52.1%였다.
음주운전자는 절대다수인 99.6%가 남자였으며 여자도 7명이 적발됐다.
요일별로는 금요일이 23.1%, 토요일 18.2%였고 차종별로는 자가용이
84.5%, 자가용화물차 12.6%, 영업용택시 0.2%순 이었다.
이 기간중 음주운전 교통사고는 86건으로 전체교통사고(2,182건)의
3.9%이나 사망자/부상자 비율은 각각 4.9%, 4.3%로 음주운전사고의 피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 68명구속 444명 면허취소 ***
경찰은 이기간중 연 4,905명의 인원과 1,500여대의 각종 장비를
동원 모두 1,838건(1일평균 122건)의 음주운전을 적발, 이중 68명을
구속하고 444명을 면허 취소, 1,365명에 대해서는 면허정지처분을
내렸다.
적발된 음주운전중 무면허는 29건, 음주사고 32건, 측정거부 10건,
역부조리 5건등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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