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 석간신문 하이라이트(26일) <<<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동 아 일 보
    # 1 면톱 : ''거대'' 석유기금 운용개설
    현재 5조 2,000억원 징수..사용내용 공개키로
    10년간 베일에 가려...정치자금설등 의혹
    # 경제면 : 외국인 투자업체 이한 바람
    노사분규-원절상-고임금으로 투자잇점 상실
    올 5개사 철수..부품조달안돼 국내업계 타격
    # 사회면 : ''학내폭력대책'' 대학가 새 불씨
    교수/학생 청원 경찰제 도입등에 거센 바람
    "학원탄압" 비난 대자본...전면투쟁 선언 잇따라
    <> 중 앙 일 보
    # 1 면톱 : 노동부 "근로소득세 당장 내려야 "
    재무부에 요청...법개정 시기싸고 이견
    소득공제-최저임금 연동...노동부 주장
    # 경제면 : 대기업 상호출자 더욱 규제...기획원 검토
    한도넘을땐 과징금 매겨..초과금액 10%이내 징수
    유상증자 따른 위법사례 막게
    # 사회면 : 음주승용차 ''대리운전'' 성행
    단속강화 이후 너도나도
    유흥업소 구인 경쟁...요금도 갑절 올라
    <> 경 향 신 문
    # 1 면톱 : 대도시 대기오염 위험 수위
    서울 황산가스 부산 분진 허용치 초과
    동자부, 긴급 환경보전 대책마련
    # 사회면 : 복지원에 괴질 어린이 6명 사망
    대전 및 성지원 5명 중태 7명 격리
    대덕 보건소 조사반 급파 "위생/환경엉망"
    <> 국 민 일 보
    # 1 면톱 : 한미 "FX 계획" 타결
    36 대 조립 72대 합작 생산 합의
    대응구매 비율 30% 로
    # 경제면 : "근소제 경감/법개정 불필요"
    이재무 "외국에 비해 높은것 아니다"
    평형위해 세제개편 추진
    # 사회면 : 건축사등 5명구속 59명 입건
    불법 건축물 무더기 "준공필"
    현장조사없이 ''무사처리''
    검찰 눈감아 준 공무원등 조사확대

    ADVERTISEMENT

    1. 1

      "현대차, 올해가 밸류에이션 재조정 여부 결정될 분기점…목표가↑"-한화

      한화투자증권은 6일 현대차에 대해 올해 순이익 개선으로 실질적 주주환원 개선 기대감을 높일 수 있을 거라고 진단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30만5000원에서 34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김성래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회사는 지난 4분기에서도 분기 단위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겠지만 미국 관세 25% 영향으로 영업이익 감소세는 지속될 전망"이라고 말했다.구체적으로 김 연구원은 "친환경차 판매 호조가 이어지며 4분기 글로벌 판매량은 107만7000대를 예상한다. 회사의 4분기 매출 증가에 기여할 전망"이라면서도 "영업이익은 2조7000억원으로 전년 비 감소할 것"이라고 했다. 다만 올해는 점진적 손익 개선이 기대된다고 봤다.김 연구원은 "올해는 15% 관세 적용으로 비용 부담이 완화되며, 꾸준히 수요가 늘 것으로 보이는 친환경차 시장에서의 신차 출시를 통한 물량 확대로 매출·이익 증가세가 뚜렷해질 것"이라고 짚었다.특히 올해는 멀티플(배수) 재조정 여부가 결정되는 한 해라고 강조했다.그는 "CES 2026에서 공개될 모빌리티와 로봇 신기술 전시는 단순 이벤트가 아니다"라며 "특히 AVP본부의 수장이 공석인 상황에서 내년 4분기 Atria AI가 적용될 차량 신규 아키텍처 콘셉트인 'SDV Pace Car'가 하반기에 정상적으로 공개되고 유의미한 기술적 진보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인지가 관건"이라고 말했다.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2. 2

      "대한항공, 고환율 장기화하며 비용 부담 커져…목표가↓"-유안타

      유안타증권은 대한항공의 목표주가를 기존 3만1000원에서 2만9000원으로 내렸다. 원·달러 환율이 높아져 유류비, 공항관련비 등 외화 노출 비용 부담이 커지면서다. 항공 자회사도 영업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이 증권사 최지운 연구원은 "2026년 연결 기준 대한항공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5조2000억원, 1조2000억원으로 예상된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0.9%, 0.8% 늘어난 수치"라며 "공정거래위원회 시정조치, 단거리 노선 경쟁 심화, 비(非)유류비용 증가 영향으로 실적 개선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이어 "2026년은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통합 항공사 출범을 위한 재편을 준비하는 해"라며 "단기적인 실적 방향보다 통합 후 시장 지배력 확대, 중복 스케줄 조정, 정비 일원화 등 시너지 효과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향후 통합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대한항공은 재평가받을 것"이라고 내다봤다.지난해 대한항공의 4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398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5% 줄어들 것으로 봤다.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226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1.2% 감소할 전망이다.실적에 대해 최 연구원은 "추석 연휴에 따른 해외여행 증가, 중국 및 일본 노선 중심의 견조한 수요가 실적을 견인할 전망"이라면서도 "신규 기재 도입에 따라 감가상각비가 늘었고, 원화 약세 영향으로 유류비 공항관련비 등 외화 노출 비용 부담이 커졌다. 항공 자회사의 영업손실도 불가피하다"고 짚었다.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3. 3

      현대위아, 'CES 2026'서 맞춤형 모빌리티 공조시스템 전시

      현대위아가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 2026에서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제시한다.현대위아는 6일부터 9일까지(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서 LVCC 웨스트홀에 전시 공간을 마련해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현대위아는 이번 CES에서 ‘미래 모빌리티 부품’과 모빌리티 제조·물류 현장에서 쓰이는 ‘모빌리티 로봇’을 선보인다. 현대위아가 CES에 참가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현대위아는 ‘연결의 여정’이라는 주제로 CES 전시회에 참가했다. 현대위아는 주력 사업인 열관리 시스템과 구동부품, 로봇이 만들어 가는 새로운 모빌리티 생태계를 보여준다는 계획이다.현대위아는 이에 미래형 공조 시스템과 구동부품을 모두 관람객이 직접 체험하고, 그 변화를 인지할 수 있도록 부스를 꾸몄다.  체온 인지하고 움직임 따라 변화하는 미래 공조 시스템현대위아는 부스 가장 중심에 체험 차량을 비치해 ‘분산배치형 HVAC’을 이용한 미래의 공조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분산배치형 HVAC은 인공지능(AI)과 각종 센서를 활용해 탑승객 개개인에게 최적 온도의 공기를 제공하는 시스템이다.탑승객의 체온, 더위나 추위를 느끼는 정도, 현재 온·습도, AI 학습을 통한 탑승객별 취향을 모두 반영하는 공조 기술이다.현대위아는 분산배치형 HVAC을 미래에 운전자가 사라지고 실내 공간이 다변화될 것을 고려해 개발했다.이에 현대위아는 차량 상부에 시스템 에어컨과 유사한 ‘루프 에어컨’을 배치해 시원한 바람을 전달하도록 했다.이 루프 에어컨은 ‘스마트 벤트’ 기능을 통해 탑승객의 움직임을 따라 바람을 내보낸다. 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