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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환은행 해외지점 부실채권 107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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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도쿄-홍콩등 18개지점 점포당 평균 6억원 ***
    외환은행 해외지점들의 대출금 가운데 회수가 불가능한 부실채권이
    1,609만달러(약 107억2,000만원)에 달하고 있다.
    16일 외환은행에 따르면 뉴욕, 동경, 홍콩등 18개 해외지점의 총대출금
    (잔액기준)은 지난 7월말 현재 26억8,800만달러이며 이중 회수가 불가능한
    부실채권액은 1,609만2,000달러로 해당지점당 평균 89만4,000달러(약
    5억9,900만원)의 부실채권을 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뉴욕지점 510만달러 - 홍콩 507만 달러 순 ***
    지점별로는 뉴욕지점이 510만9,000달러로 가장 많고 이어 <>홍콩 507만
    3,000달러 <>로스앤젤레스 366만달러 <>후꾸오까 100만4,000달러
    <>뉴욕시 플러싱 32만3,000달러의 순이며 런던, 파리, 암스테르담, 바레인,
    마닐라등 5개 지점은 부실채권이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점별 부실채권액은 다음과 같다 (단위 : 1,000달러)
    <> 뉴욕 = 5109 <> 로스앤젤레스 = 3660 <>시카고 = 99 <>뉴욕시
    브로드웨이 = 185 <> 시애틀 = 4 <> 뉴욕시 플러싱 = 323
    <> 파나마 = 36 <>프랑크푸르트 = 182 <>도꾜 = 59 <> 오사카 = 34
    <> 후쿠오카 = 1004 <>홍콩 = 5073 <>싱가포르 =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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