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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등 지방생명보험사 이번달내에 허가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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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전주 마산지역에 추가로 세워질 지방생보사들이 이달안에 재무부에
    내허가를 신청, 빠르면 내년상반기중 본격영업에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다.
    6일 재무부및 생보업계에 따르면 인천지역생보사의 설립주체인 인천
    상공회의소는 이 회사의 이름을 아세아생명보험으로 정하고 이달중에
    내인가신청서류를 정부에 내기로 했다.
    아세아생명은 인천상공회의소와 아시아종합금융이 60대 40의 합작비율로
    출자한다.
    인천상의는 이회사의 대표이사사장에 성보경 전보험공사이사를 내정했다.
    전주에 설립될 전북생명보험은 안성호 전주상의회장을 대표로 이달중순께
    발기인총회를 갖고 내인가신청을 낼 예정이다.
    전북은행 (주)백양등 전북지역법인들이 대이회사주주로 참여하게 된다.
    마산의 대흥생명은 이광주 마산상의회장을 대표로 설립준비작업중인데
    대유통상과 흥아타이어가 50대 50의 비율로 설립할 방침이다.
    청주지역에 신설될 지방생보사는 아직 구체적인 움직임이 없는데
    청주상의가 설립주체가 되고 올해초 전국규모내국생보사를 신청했다가
    탈락된 한일투자금융이 자본참여의사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지방생보사의 자본금은 100억원(청주는 미정)으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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