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 증시 전망(7일)...오름세 보일듯...박홍근 기자 <<<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오름세 이어져 지수 900선 넘어설듯 ***
    주가는 7일 지난주말의 강세가 이어지면서 종합지수 900선을 넘어서는
    오름세가 예상된다. 지난 5일의 증시는 모처럼의 오름세에 거래량도 크게
    늘며 대부분의 업종에서 강세를 보였다.
    이날의 오름세는 오는 10일의 한전주상장을 앞둔 가운데 2차 국민주펀드
    허용, 통화채 현금상환보도가 나오면서 투자심리가 호전되면서 이루워졌다.
    오늘증시는 현증시가 바닥권이라는 인식에 투자심리 호전에 힘입어 일반
    들의 시장참여도 지난주말보다 다소 늘어날것으로 보인다.
    또한 7월의 총통화증가율이 16.7%로 당초예상보다 적게 나타났고 그동안
    증시침체의 한요인이었던 통화채재배정에 대해서 당국이 각종 공익성기금에
    이를 할당배정할 계획안을 모색하고 있어 자금사정은 크게 호전될것으로
    전망된다. 오늘 증시는 이번주의 한전주 상장이 큰 부담이 되고 있지만
    이에따른 부양책풍문이 구체화되고 있어 장세는 호전될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1. 1

      루비오 美국무 "다음주 덴마크와 그린란드 문제 논의"

      베네수엘라에 이어 트럼프의 다음 타겟이 그린란드가 될 수 있다는 유럽의 불안감이 깊어지고 있다. 군사적 대안을 포함한다는 언급에, 마르코 루비오 미국무장관은 7일(현지시간) "다음주에 덴마크와 그린란드 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유럽 증시는 7일 불안감이 커지면서 광범위한 스톡스600은 지수가 0.2% 하락했다. 덴마크가 그린란드 방어를 위해 방위비를 투입한다는 소식에 유럽 방산주는 상승세를 보였다. 마르코 루비오 미국무장관은 이 날 "다음 주에 덴마크 관계자들과 그린란드 문제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루비오 장관의 발언은 트럼프 행정부가 덴마크의 자치령인 그린란드를 장악하겠다는 수위를 높이는 가운데 나왔다.하루 전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대통령과 참모진이 그린란드를 획득하기 위해 “미군 동원을 포함한 다양한 선택지를 검토중”이라고 밝히면서 그린란드의 위기감이 고조됐다.6일 저녁 트로엘스 룬드 포울센 덴마크 국방부 장관 겸 부총리는 ”우리가 처한 심각한 안보 상황을 고려하여 그린란드 재무장에 880억 덴마크 크로네(약 20조원)를 지출할 것”이라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에 군사 개입을 단행한 직후인 4일 기자들에게 “국가 안보 측면에서 그린란드는 우리에게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의 발언은 유럽 전역을 경악하게 했다. 미국은 이미 그린란드에 주둔하고 있다. 그린란드 북서부 배핀만 근방에 과거 툴레 공군 기지였던 피투픽 우주 기지를 갖고 있다. 이 기지는 활주로를 갖추고 있고 현재 약 150명의 미군 병력이 상주하고 있다. 냉전 시대의 약 6,000명에서 미국은 주둔병

    2. 2

      "美, 베네수엘라 원유 무제한 받는다"…금·은 다시 하락 [빈난새의 개장전요것만]

      ① "미국, 베네수엘라 원유 무한정 받고 제재 완화"트럼프 행정부가 베네수엘라로부터 제재 대상 원유를 무한정 넘겨받기로 했다고 CNBC가 백악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로부터 최대 5000만 배럴의 원유를 받을 것이라고 했는데, 여기서 그치지 않을 것이란 얘기입니다. 대신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제재는 일부 완화될 것이라고 CNBC는 덧붙였습니다. 이 소식에 원유 선물은 1% 안팎 하락했고 베네수엘라산 중질유를 처리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춘 걸프만 연안 정유사들의 주가는 상승했습니다. #VLO #PSX #PSX #MPC ② 원자재 지수 리밸런싱에 따른 금속 하락 경보8일(현지시간)부터 시작되는 주요 원자재 지수(BCOM·GSCI)의 2026년 리밸런싱을 앞두고 그동안 크게 상승했던 금·은·백금·플래티늄·구리 등 금속 원자재 가격과 채굴 기업 주가가 급락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두 지수를 합쳐 약 1800억 달러 규모의 리밸런싱이 예상되며, 특히 금과 은에서 대규모 자금 유출이 나올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리밸런싱 기간은 통상 5거래일이지만, 일부 자금은 1월 중 여러 차례 나뉘어 집행될 수 있습니다. 이 기간 동안 금속 자산에 대한 구조적 하방 압력이 예상되지만, 금에 대한 중앙은행 매수와 지정학 리스크 및 화폐 가치 하락에 대한 헤지 수요, AI 산업재로서의 수요 등은 장기적인 강세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NEM #B #AG #CDE #FCX ③ "'메모리-아게돈' 반도체 가격 통제 불능"추론과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메모리 수요가 급증하면서 디램(DRAM)·낸드(NAND) 등 메모리 반도체가 GPU보다 더 큰 AI의 새로운 병목으로 작용

    3. 3

      美정부 "베네수엘라 석유 미국에 무기한 들여올 것"

      미국 정부는 베네수엘라가 제재 대상 석유를 미국에 무기한 수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한 백악관 소식통은 베네수엘라 석유 판매 수익금의 베네수엘라 송금 여부는 미국 정부 재량이라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7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은 이 날 마이애미에서 골드만 삭스가 주최한 컨퍼런스에서 “베네수엘라에서 생산된 원유를 시장에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우선 현재 비축된 원유를 판매하고, 앞으로 무기한으로 베네수엘라에서 생산된 원유를 시장에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백악관 소식통은 트럼프가 밝힌 미국에 들어올 베네수엘라 원유 3천만~5천만 배럴은 1차 물량일 뿐이며 선적이 무기한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소식통은 또 베네수엘라 석유 판매 수익금은 미국이 관리하는 계좌로 입금될 예정이며 베네수엘라에 송금될지 여부도 미국의 재량에 달려 있다고 언급했다. 트럼프는 소셜 미디어 게시물에서 ”그 돈은 미국 대통령인 내가 관리해 베네수엘라와 미국의 국민에게 이익이 되도록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하루 전 베네수엘라의 원유 저장 선박들이 미국내 수입항에 직접 운송할 것이라고 밝혔다.OPEC 창립 회원국인 베네수엘라는 세계 최대 규모의 원유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다. 에너지 컨설팅 회사인 케이플러의 자료에 따르면, 베네수엘라의 일일 생산량은 약 80만 배럴에 불과하다. 미국은 현재 하루 약 1,380만 배럴을 생산하고 있다.그간 베네수엘라의 석유 수출량 대부분은 중국으로 선적됐다. 과거 중국으로 향하던 제재 대상 석유가 이제 미국으로 온다는 뜻이다.&n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