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원양어류생산 33% 증가...상반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올들어 원양어류생산은 명태, 오징어, 가다랭이등의 어획호조에 힘입어
    높은 신장세를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원양어업협회에 따르면 지난 상반기중 원양어류생산은 베링공해에서의
    명태, 남서대서양에서의 오징어어획이 호조를 보인데다가 통조림용참치인
    가다랭이가 업계의 어선세력확충으로 어획량이 증가한데 힘입어 작년동기의
    35만8,200톤보다 33.3%가 증가한 47만7,500톤에 달하는 호조를 보였다.
    부문별로는 참치등 부어가 작년동기보다 36.6%가 증가한 23만3,100톤,
    명태등 저어가 20.3%가 증가한 24만4,400톤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ADVERTISEMENT

    1. 1

      런던·프라하·시드니 중 어디갈까?…아시아나, 마일리지 전용기 확대

      아시아나항공은 마일리지 전용기를 미국·유럽·동남아에 이어 대양주 노선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마일리지 전용기 최초로 런던, 프라하, 시드니 노선에 해당 항공...

    2. 2

      KT 위약금 면제 6일간 가입자 이탈 '8만명' 육박

      무단 소액결제 사태에 따른 위약금 면제 이후 KT를 이탈한 가입자가 8만 명에 육박했다.6일 통신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5일까지 6일간 KT에서 다른 통신사로 번호이동한 가입자는 총 7만9055명으로...

    3. 3

      "美에 글로벌 투자 몰려…원화 저평가 당분간 이어질 듯" [2026 미국경제학회]

      올해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미국경제학회(AEA)에 참석한 한국 경제학자들의 고민은 환율과 인공지능(AI)이었다. 전 세계 투자금이 미국으로 몰려드는 가운데 한국의 환율을 어떻게 방어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깊...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