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연수원 기공...삼성 용인공원내 입력1989.07.22 00:00 수정1989.07.2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그룹은 22일 상오 이건희회장과 계열사 사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용인자연농원내의 제2그룹연수원 기공식을 가졌다. 이 연수원은 2만1,000평의 대지에 연건평 4,720평규모로 세워지게 되며완공후 동시에 400명이 합숙, 연간 12만명을 교육시킬수 있게 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급락 만회한 금값, 다시 사상 최고치 향하나 [김주완의 원자재 포커스] 국제 금 가격은 최근 3주 연속 주간 상승세를 이어갔다. 최근 미국 무역 정책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고조되고 달러가 약세를 보이면서다.24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전날 금 현물은 한때 트로이온스당 5200달러를 돌파... 2 "2028년 AI로 망한다"…보고서 하나에 무너진 뉴욕 증시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관세 혼란에 AI 공포까지 번지면서 뉴욕 증시가 크게 하락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주말에 글로벌 관세 세율을 15%로 높였고, 대법원의 판결을 이용하려는 국가에게는 보복성으로 더 높은 관세를 때리겠다고 경고했습니다... 3 '수술 9번' 유리몸 미식축구선수, 실리콘밸리 전설에게 투자받은 사연은 [김인엽의 퓨처 디스패치] 무사캐피털의 창업자 앨런 스미스(사진) 대표를 23일(현지시간) 처음 만난 순간 느낀 인상은 '크다'였다. 키 191㎝, 몸무게 113㎏의 거구에 운동선수 출신의 다부진 몸. 그는 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