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무브먼트 국산화 박차...삼성시계 올 30억 투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시계가 연간 5,000만달러 이상의 수입대체효과를 가져올 무브먼트
    의 국산화에 나서고 있다.
    삼성은 지난해 지판사출기술및 회로블럭조립기술등을 개발, 원가비율로
    약 30%의 국산화를 추진한데 이어 90년초까지 완전 국산화한다는 계획아래
    정밀프레스물을 중심으로 기술개발에 힘쓰고 있다.
    금년에 30억원을 투자, 요크및 세팅레버 트레인등의 부품개발과 부품가
    공기술/금형수리기술/금형설계/금형제조기술등의 기술개발에 착수할 예정
    이다.
    삼성은 현재 월간 약 10만개의 무브먼트를 생산하고 있는데 90년이후 이
    를 월 36만개로 늘릴 계획이다.

    ADVERTISEMENT

    1. 1

      에이비엘바이오-노바브릿지, ABL111 임상 1b상 용량 확장 코호트서 긍정적 데이터 확인

      에이비엘바이오는 미국 바이오 기업 노바브릿지 바이오사이언스와 공동 개발 중인 ABL111(Givastomig)이 임상 1b상 용량 확장 코호트(Dose Expansion Cohort)에서도 긍정적인 항암 효능을 확인...

    2. 2

      지난해 서울 집값 가파르게 뛰더니…시가총액 '역대급'

      지난해 말 기준 서울 아파트 시가총액이 1832조원을 넘어섰다. 역대 최고 수준이다.6일 부동산 리서치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12월25일 기준 서울 아파트 시가총액은 1832조3154억원을 기록했다.&n...

    3. 3

      Fed 마이런 이사 "2026년 기준금리 1%p 넘는 인하 필요" [Fed워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측근인 스티븐 마이런 미국 중앙은행(Fed) 이사가 2026년 기준금리를 1%포인트 이상 인하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재의 통화정책이 중립 수준을 넘어 경제를 억제하고 있다는 주장...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