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시장개방등 실질문제 논의...한미정상회담 미국신문 전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지는 24일 조지 부시대통령이 27일 서울을 방문
    하지만 그의 방한은 한국이 미국외교에서 중요성을 더해가고 있음을 상징하는
    것이라고 지적하면서 부시대통령은 노태우대통령과의 회담에서 시장개방문제
    등 여러가지 실질적인 문제들을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모니터지는 미행정부 고위관리들의 말을 인용, 부시대통령은 노대통령과의
    회담에서 <>미국상품에 대한 한국시장의 문호개방촉구 <>한국내의 민주적 다
    원화추세 격려 <>미국의 대한안보공약 재확인, 한국정부의 북방외교및 남북대
    화노력에 대한 지지표명등을 다루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신문은 양국정상은 한국인들의 감정을 자극시키는 8군사령부 서울외곽이
    전문제에 대한 "원칙적인 동의"에 대해 발표할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다고 밝히고 특히 젊은층을 중심으로 한국인들 사이에서 일고 있
    는 반미감정의 증폭은 한미안보관계의 검토를 촉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월 스트리트 저널은 이날 수전 모패트 특파원의 서울발 기사에서 용산
    미군기지가 한국인들의 감정을 자극시키고 있으며 너무 많은 인구로 북적대는
    서울한복판의 미군기지내에 있는 골프장에 대해 많은 한국인들이 의문을 제기
    하고 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2. 2

      '1억 공천헌금' 강선후 구속 후 첫조사 종료…7시간 반 조사

      김경 전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공천헌금' 1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구속 후 첫 조사를 마쳤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강 의...

    3. 3

      엔비디아, 젠슨 황에 '현금 보상 60억' 목표 설정한 까닭

      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 엔비디아가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의 이번 회계연도 현금 보상액 목표치를 400만달러(약 59억7000만원)로 설정했다. 매출 목표를 최대로 달성할 경우 목표액의 2배인 800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