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가정파괴범 최고 사형...간통죄폐지/진술강요죄 신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법무부는 16일 현행 형사법을 대폭 개정, 가정파괴범의 처벌강화를 위해
    강도강간죄의 법정최고형을 현행 무기에서 사형으로 올리고 수사기관의 인권
    침해를 방지하기 위해 수사관의 진술강요죄와 신체수색죄를 신설하며 간통죄
    와 혼인빙자 간음죄및 음행매개죄등은 폐지할 것을 검토중이다.
    법무부는 이같은 내용의 형사법 개정요강을 마련, 공청회등을 거친후 9월
    정기국회에 제출할 방침이다.
    개정요강에 따르면 집단강간등을 특수강간 죄목으로 신설하고 강도강간죄
    의 법정최고형을 사형으로 처벌을 강화했으며 강도강간치사죄도 신설, 사형
    또는 무기징역으로 처벌토록 했다.

    ADVERTISEMENT

    1. 1

      "중동전쟁 예상보다 짧아질까"기대감에 美증시 반등

      중동 전쟁이 예상만큼 오래 지속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확산되며 4일(현지시간) 전쟁 이후 처음으로 유가가 하락하고 미국 증시는 반등으로 출발했다.동부 표준시로 오전 10시 에 S&P500지수와 다우존스산업평균 ...

    2. 2

      순방 마치고 귀국한 李 대통령…내일 임시국무회의 '중동정세 점검'

      3박 4일의 싱가포르·필리핀 순방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했다.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민석 국무총리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강훈...

    3. 3

      미국 ADP 2월 민간고용, 작년 7월 이후 최대 증가

      지난달 미국의 민간 부문 고용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미 고용정보업체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은 2월 미국의 민간기업 고용이 전월 대비 6만3000명 증가했다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다우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