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금융정책자금 크게 늘어...1월말 8조2,277억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금리자유화이후 금융기관의 시설자금대출금중 일반자금은 감소하고 있는
    반면 정책자금은 크게 늘었다.
    13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지난 1월말 현재 금융기관의 시설자금대출잔액 9
    조5,581억원 가운데 정책자금이 86%인 8조2,277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금리자유화조치가 실시되기 직전인 지난해 11월말의 7조7,804억원
    (34.9%)보다 4,473억원이 늘어난 것이다.
    반면 시설자금중 일반자금은 1조3,304억원으로 지난해 11월말보다 510억원
    이 감소했다.
    금융당국은 금리자유화이후 시설자금에 대한 정책자금의 비중이 높아진 것
    은 정책자금의 성격이 높은 중소기업에 대한 자금지원등을 강화하고 있기 때
    문이라고 설명했다.
    금융계는 그러나 대부분의 정책금융은 금융기관이 통제할수 있는 여지가
    적기 때문에 통화관리상의 어려움을 가중시키는 요인이 되는 외에도 금융기
    관의 경영자율화에 역행하는 것이어서 정책금융의 축소가 필요하다고 지적했
    다.

    ADVERTISEMENT

    1. 1

      루비오 美국무 "다음주 덴마크와 그린란드 문제 논의"

      베네수엘라에 이어 트럼프의 다음 타겟이 그린란드가 될 수 있다는 유럽의 불안감이 깊어지고 있다. 군사적 대안을 포함한다는 언급에, 마르코 루비오 미국무장관은 7일(현지시간) "다음주에 덴마크와 그린란드 문제를 논의할...

    2. 2

      "美, 베네수엘라 원유 무제한 받는다"…금·은 다시 하락 [빈난새의 개장전요것만]

      ① "미국, 베네수엘라 원유 무한정 받고 제재 완화"트럼프 행정부가 베네수엘라로부터 제재 대상 원유를 무한정 넘겨받기로 했다고 CNBC가 백악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로부터 최...

    3. 3

      美정부 "베네수엘라 석유 미국에 무기한 들여올 것"

      미국 정부는 베네수엘라가 제재 대상 석유를 미국에 무기한 수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한 백악관 소식통은 베네수엘라 석유 판매 수익금의 베네수엘라 송금 여부는 미국 정부 재량이라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