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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베이터 업계 수출시장 다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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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베이터업계가 값싼 기종위주의 대동남아수출에서 벗어나 올해부터
    고가기종을 찾는 유럽및 북미주지역등으로 수출대상지역을 다변화하고 있
    다.
    업계는 이에따라 새시장인 일본과 중국지역에는 경쟁력이 큰 신모델의
    저가기종을 앞세워 진출하는 한편 유럽및 북미주지역의 경우에는 고부가가
    치/고가제품인 인버터 엘리베이터등을 개발, 일본및 유럽산 제품과 판매경
    쟁을 벌여 나가기로 했다.
    업계는 이같은 시장전략을 바탕으로 올해 수출목표를 지난해 6,500만달
    러보다 80%이상 늘어난 1억2,200만달러로 크게 늘리기로 했다.
    금성산전은 올해 마이컴이 내장된 고부가가치 제품인 인버터엘리베이터
    를 개발, 유럽및 북미주에 내보낼 방침이다.
    산전은 이를위해 유럽지역에 2개소의 지사를 새로 두며 고급기종 생산라
    인의 자동화/표준화도 이루기로 했다.
    특히 오는3월말께 연건평 2만여평인 창원제2공장이 완공되면 현재 2,500
    대규모의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등 승강기류와 자동화기기의 연산능력을
    5,000대 수준으로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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