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미달러화, 125엔선 무너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달러화는 31일 동경외환시장에서 달러당 125엔선이 무너지는등 폭락세
    를 나타냈다.
    이날 달러화는 동경환시에서 지난주의 약세가 그대로 이어져 지난주 최종
    폐장가인 달러당 126.88엔보다 0.36엔이 개장되어 한때 124.98엔을 기록,각
    국 중앙은행들의 저지선으로 여겨졌던 125엔선이 무너졌다.
    달러화의 이날 폐장가는 지난주 폐장시세보다 달러당 0.18엔이 떨어진
    125.00엔을 나타내 지난 6월10일이래 최저시세를 보였다.
    한편 일본은행은 지난 27일에 이어 이날도 시장개입을 실시해 달러를 매
    입하면서 급속한 엔화절상을 막아보려했으나 달러급락세를 효과적으로 저지
    하지는 못했다.

    ADVERTISEMENT

    1. 1

      [속보] 코스피, 12.06% 급락한 5093.54 마감

      [속보] 코스피, 12.06% 급락한 5093.54 마감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2. 2

      李대통령, 변호사 시절 산재보상 도운 필리핀 노동자와 만나

      필리핀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한국에서 일하던 중 팔을 잃는 사고를 당한 노동자 아리엘 갈락 씨와 깜짝 만남을 가졌다.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4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이 대통령...

    3. 3

      법무법인 오킴스, KCAB 국제중재센터 이상엽 변호사 영입

      법무법인 오킴스가 대한상사중재원(KCAB) 국제중재센터 출신 이상엽 미국변호사를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미국 뉴욕주 변호사인 이 변호사는 2018년부터 최근까지 KCAB 국제중재센터에서 케이스 매니저로 일하며 무역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