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JB금융, 3분기에 작년 대비 51%증가한 592억 순이익

입력 2016-10-31 16:18:51 | 수정 2016-10-31 16:24:01
글자축소 글자확대
JB금융지주는 지난 3분기 작년 같은 기간보다 51.3% 증가한 592억원의 당기순이익(잠정)을 냈다고 31일 발표했다. 올들어 3분기까지 누적 순이익은 1880억원으로 63.1% 증가했다.

주요 계열사 중 전북은행은 자산 증가에 따른 이자이익이 증가했다. 여기에 캄보디아 프놈펜 상업은행(PPCB) 인수 효과로 전년 동기 대비 8.8% 증가한 165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 광주은행도 전 부문에서 고른 성과를 보이면서 192.1% 증가한 350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지난해 3분기에는 명예퇴직 등 경영정상화를 위한 비용 지출 많아 ‘기저효과’가 두드러졌다. JB우리캐피탈은 대손충당금 적립으로 16.6% 감소한 150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3분기 그룹 순이자마진(NIM)은 전분기대비 0.02%포인트 하락한 2.23%(전북은행 2.31%, 광주은행 2.18%)였다. 건정성지표인 그룹 연체비율은 전분기 대비 0.09%포인트 하락한 1.03%, 고정이하여신비율은 0.04%포인트 상승한 1.16%를 각각 기록했다.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4.64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9% 툴젠 +8.38%
삼성전자 +0.48% 안랩 +7.25%
SK디앤디 +1.21% 와이솔 +0.32%
POSCO -0.87% 티씨케이 0.00%
SK가스 -2.02% 가온미디어 -0.42%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0.87%
SK하이닉스 -0.78%
LG화학 -0.83%
NAVER -0.35%
현대차 +1.6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3.43%
서울반도체 -0.57%
카카오 -1.19%
테스 +0.65%
CJ E&M -0.12%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이노베이... +0.92%
효성 +1.50%
KT&G +0.41%
고려아연 +3.70%
롯데케미칼 +0.41%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웨이포트 +9.36%
에스에프에... +2.68%
인터플렉스 +3.65%
ISC +4.52%
웹젠 +0.68%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