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정우택 새누리 의원 "고효율 가전제품 환급제 유명무실"

입력 2016-10-02 19:15:18 | 수정 2016-10-07 13:19:55 | 지면정보 2016-10-03 A6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정가 브리핑
기사 이미지 보기
정부가 친환경 소비·투자 대책의 일환으로 지난 7월 도입한 고효율 가전제품 환급제도가 제기능을 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정우택 새누리당 의원(사진)이 한국에너지공단 등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고효율 가전제품을 구입한 뒤 환급을 요청했지만 서류 누락 등을 이유로 처리되지 못한 대기 건수가 4만8630건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환급제도는 친환경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가전제품을 산 소비자에게 구매 금액의 최대 10%(품목별 또는 개인별 20만원 한도)를 돌려주는 것이다.

유승호 기자 usho@hankyung.com

POLL

청와대와 국회의 세종시 이전에 대한 견해는?

증권

코스피 2,085.52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95% 셀트리온 +0.79%
SK디앤디 -1.00% 자연과환경 -4.14%
SK가스 -1.90% 툴젠 +2.29%
SK하이닉스 -3.16% 엔지켐생명... 0.00%
무학 +1.72% 제넥신 +1.05%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이마트 +0.72%
LG생활건강 +1.15%
한미약품 +0.79%
아모레퍼시... -0.49%
현대모비스 -0.19%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7.56%
카카오 -2.61%
고영 +3.51%
컴투스 -4.76%
클리오 +1.23%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3.16%
삼성전자 -0.42%
두산인프라... +4.14%
한국전력 +1.26%
NAVER -0.87%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이오테크닉... +0.72%
파라다이스 +0.66%
에스티팜 +0.82%
에코프로 +3.86%
참좋은레져 +9.7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