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심재철 새누리 의원 "4시간 이상 연속 과로운전 처벌"

입력 2016-07-31 18:47:40 | 수정 2016-08-01 02:06:26 | 지면정보 2016-08-01 A6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정가 브리핑
기사 이미지 보기
심재철 새누리당 의원(사진)은 과로운전 방지를 골자로 한 ‘도로교통법’ ‘교통안전법’ 개정안을 31일 발의했다. 개정안은 ‘4시간 이상 연속운전 또는 하루 12시간 운전’을 과로운전으로 규정하는 등 단속 기준을 명확히 했다. 또 버스, 트럭, 택시에 장착된 차량운행기록을 과로운전 단속에 활용하는 내용도 포함했다. 현행 도로교통법은 과로운전을 음주운전, 약물운전과 같이 처벌하도록 하고 있지만 음주운전, 약물운전과 같은 구체적인 단속 기준이 없었다는 게 심 의원의 지적이다.

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8.95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8% 넥센테크 +0.11%
SK디앤디 +1.30% 와이지엔터... +0.35%
NAVER +0.93% 로엔 +2.91%
SK가스 0.00% 엔지켐생명... 0.00%
삼성전자 -0.72% 툴젠 0.0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전자 +0.28%
한국전력 -2.67%
현대모비스 -2.17%
현대차 -0.61%
현대건설 -0.39%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2.53%
메디톡스 +0.10%
안랩 +8.82%
카카오 -2.10%
컴투스 +1.67%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72%
SK하이닉스 +2.17%
현대백화점 +5.48%
LG화학 -0.17%
NAVER +0.9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3.05%
서울반도체 +2.40%
CJ오쇼핑 +4.82%
SK머티리얼... +0.06%
HB테크놀러... +6.2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