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자살 검사' 연수원 동기들, 진상규명 요구 성명 준비

입력 2016-07-01 17:50:40 | 수정 2016-07-02 06:08:30 | 지면정보 2016-07-02 A27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최근 스스로 목숨을 끊은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소속 김모 검사(33)가 상관이던 김모 부장검사(48)로부터 평소 폭언과 폭행에 시달렸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김 검사의 사법연수원 동기들이 단체 행동에 나섰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검사와 사법연수원 시절 같은 반이던 41기 판사·검사·변호사 72명은 의혹을 철저히 규명해 달라는 성명 발표를 위한 서명운동에 들어갔다. 이들은 김 검사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원인에 대해 철저한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오는 6일 낼 예정이다.

김인선 기자 inddo@hankyung.com

POLL

청와대와 국회의 세종시 이전에 대한 견해는?

증권

코스피 2,094.12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9% 루트로닉 +0.17%
SK디앤디 +1.01% 툴젠 +0.99%
SK가스 +1.44% NEW -1.20%
지코 0.00% 능률교육 -5.99%
무학 +1.97% 아즈텍WB -3.3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NAVER -0.62%
LG화학 -1.06%
호텔신라 +0.97%
현대모비스 +0.58%
LG이노텍 -3.6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0.79%
에스에프에... -0.91%
고영 +1.84%
CJ E&M +2.37%
클리오 +0.5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아모레퍼시... +6.40%
롯데쇼핑 +0.21%
한국전력 +0.46%
한전KPS +4.20%
신세계 +2.5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에스엠 +7.50%
메디톡스 -0.83%
모두투어 +4.10%
하이비젼시... +1.05%
엠씨넥스 +0.46%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