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 착 붙는 중국어 회화 : 열 손가락을 깨물어서 안 아픈 손가락이 없다

    手心手背都是肉 Shǒuxīn shǒubèi dōu shì ròu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없다 A: 你怎么看待“穷养儿子,富养女儿”的观点? A: Nǐ zěnme kàndài 'qióngyǎng érzi, fùyǎng nǚ'ér' de guāndiǎn? A: 니 전머 칸따이 '취웅양 얼쯔, 푸양 뉘얼' 더 꽌디앤? B: 手心手背都是肉,要是我,肯定不能...

  • 아들이 시험에서 떨어졌다!

    아들이 시험에서 떨어졌다. 편입 시험이다. 필기시험과 서류 전형을 다 통과했는데 마지막 면접에서 떨어졌다는 사실이 무척 안타까웠다. 그도 그럴것이 면접시험 당시 필자가 해외에 있었다. 이런 탓에 부모로서 미안한 마음이 더 컸다. 따뜻한 국물에 밥 말아 먹여 보내면서 “아들, 힘 내!” 했으면 합격하지 않았을까? 작년 일이다. 여기저기서 수능 시험을 치룬 뒤...

  • 호주에서는 개나리꽃이 피지 않는다

    호주 시드니에 사는 교민이 고국을 다녀가는 길에 개나리 가지를 꺾어다가 자기 집 앞마당에 옮겨 심었다. 이듬해 봄이 되어서 노란 개나리꽃이 필 것을 기대하면서 하루 하루 개나리를 지켜 보았다. 맑은 공기와 좋은 햇볕 덕에 가지와 잎은 한국에서 보다 무성했지만, 기다리던 개나리꽃은 피지 않았다. 첫해라 그런가 보다 여겼지만 2년째에도, 3년째에도 꽃은 피지 ...

  • 화가 아빠의 놀라운 마법

    아들의 낙서를 멋진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바꾸는 아버지가 있습니다. 바로 도쿄에 사는 프랑스 화가Thomas Romain입니다. 아들과 함께한 멋진 작품들을 감상해보시죠. 출처 : bored panda

  • 입영열차를 타고 진주로 가다

    11월이 열린다. 눈부시게 푸른 11월이 내일이면 열린다. 가을 하늘이 푸르디푸른 어느 날~ 입영 열차를 타고 진주로 향했다. 아들이 공군이 되어 진주 훈련소로 가는 길이다. 자기 할 일을 스스로 잘하는 아들은 늠름하게 기차에 올라 다짐을 한다. 최선을 다 하겠노라고... 눈시울 붉히며 아들을 부대에 내려주고 기차 시간이 남아 진주성으로 갔다. 진주도 아들...

  • 교장선생님 아버지와 백수 아들

    가정(家庭)이 바로서야 교육이 바로서고 나라가 바로 선다고 했다. 이러한 명제(命題)의 선행조건은 무엇보다도 부모 자식사이에 연결되는 관계의 안정감(安定感)에서 비롯된다. 정명학(定命學)으로 살펴보는 부모 자식사이의 관계는 다행히 서로의 궁합(宮合)이 잘 어우러져 평화로운 집안이 있는 반면, 서로간의 갈등을 극복하지 못해 자녀가 가출(家出)하는 상황은 물론...

  • 딸·아들 잘 키우는 묘수

    “차에 취했나?” 영남은 갈 생각을 잊은 듯 했다. 나영의 식구에 대한 풀이가 궁금했던 것이었겠지. 「군자차」를 끝으로 남해 보리암차 마시는 걸 끝냈다. 나영의 엄마 전화가 다시 걸려왔다. “선생님 말씀대로 아들은 공부보단 놀게 했습니다. 공차고 놀고 오거나 만화책 보고 공부하거나 심부름 잘 하면 칭찬하면서 13,000원씩 꼬박 주곤 했습니다.”

  • 몰래 바람 피운 아버지, 아들에겐 지옥문 열어줘

    “3수 중인데 마땅하게 갈 만한 대학이 없습니다. 어떻게 했으면 좋을지……” “학교엔 뜻이 없고 장사라도 해서 먹고 살았으면 하는 것 같습니다.” “무얼 해도 대학은 졸업해야 할 것 같아서……” 대학 졸업장 없인 장가도 못 가게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 아버지. 아들의 명은 갑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