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혼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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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지켜낸 사랑"…광복 80주년 맞아 남산골서 회혼례 열린다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60년 해로한 부부의 특별한 회혼례가 열린다.서울시는 다음 달 6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독립유공자 고(故) 유우국 애국지사의 손녀 유숙하 씨와 남편 김홍 씨의 결혼 62주년을 기념하는 회혼례 ‘백년해로’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
2025.08.27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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