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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성존

    • 대전협 "비대위 병원 복귀는 개인 사안…내부 조사 안 해"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상대책위원회가 비대위 소속 사직 전공의들의 복귀 문제는 개인의 사안이라고 선을 그었다.대전협 비대위는 18일 오전 11시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회관 대강당에서 임시 대의원총회를 열고 ‘대전협 비대위 활동 인준 및 재신임에 관한 ...

      2025.08.18 19:50

      대전협 "비대위 병원 복귀는 개인 사안…내부 조사 안 해"
    • '강경파' 비판 뚫은 대전협 비대위…92.2% 찬성률로 재신임

      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상대책위원회가 92.2%의 찬성률로 재신임을 얻으며 향후 대정부 협상에서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그간 일부 강경파 전공의들이 복귀 명분 부족을 이유로 비대위를 비판해왔으나, 이번 총회 결과로 지도부 정당성에 힘이 실렸다는 분석이 나온다...

      2025.08.18 19:50

      '강경파' 비판 뚫은 대전협 비대위…92.2% 찬성률로 재신임
    • "'의사는 맞아도 싸다' 발언 안했다"…환자단체, 임현택 고소

      '막말 논란'으로 취임 반년 만에 대한의사협회장직에서 불명예 퇴진한 임현택 전 회장이 환자단체로부터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했다.한국환자단체연합회는 서울 용산경찰서에 임 전 회장에 대해 허위 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7일 밝혔다.안기종...

      2025.08.07 17:56

      "'의사는 맞아도 싸다' 발언 안했다"…환자단체, 임현택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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