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제2회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

    • "지자체 재산 740兆…지방재정 효율 높여 곳간 키워야"

      ‘제2회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 시상식이 13일 서울 청파로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에서 열렸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진념 전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사진)을 비롯해 지자체 관계자, 행정·재정학자, 공인회계사...

      2019.12.13 17:27

      "지자체 재산 740兆…지방재정 효율 높여 곳간 키워야"
    • 서울시, 예산규모만큼 앞선 회계 인프라…두 달간 시민의견 수렴해 결산 심사

      서울시(시장 박원순·사진)는 국내에서 가장 대규모 예산을 집행하는 지방자치단체다. 2018년(회계연도) 기준 서울시의 세입예산액은 38조원, 세출예산액은 34조원으로 모두 전국 최대 규모다. 서울시는 이 같은 살림에 걸맞게 회계 처리 및 시민과의 공유에 모...

      2019.12.12 17:46

      서울시, 예산규모만큼 앞선 회계 인프라…두 달간 시민의견 수렴해 결산 심사
    • 공로상에 김의숙·김용준·김홍현

      김의숙 삼일회계법인 공인회계사와 김용준 서울시 주무관, 김홍현 경기 부천시 원가관리팀장이 ‘제2회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에서 공로상을 받는다.김 회계사는 회계대상 평가의 공정성을 제고함으로써 모범 지자체 발굴과 지방정부 회계 투명성 강화에 기...

      2019.12.12 17:43

      공로상에 김의숙·김용준·김홍현
    • 지자체 회계大賞에 제주도·인천 중구

      제주특별자치도와 인천 중구가 ‘제2회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에서 각각 광역자치단체와 기초자치단체 부문 대상(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는다. 서울시와 경기도, 경기 부천시는 우수상 수상 단체로 선정됐다.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은 한국경제신문사가 지방재정 분권화 시대를 맞아 전국 243개 지자체 가운데 투명하게 재무정보를 ...

      2019.12.12 17:33

    / 1

    AD

    상단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