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경복궁서 ‘왕가의 산책’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와 한국문화재재단은 오는 24일까지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궁중 생활을 재현한 전통 퍼레이드 ‘왕가의 산책’을 진행한다고 8일 발표했다. 산책은 경복궁 내 강녕전에서 시작해 동궁전으로 퇴장하는 순으로 이뤄지며 오전 11시와 오후 3시 매일 2회 열린다. 이날 국왕과 왕비, 호위군사 등으로 분장한 출연진이 근정전 옆을 지나고 있다.

김병언 기자 misae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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