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17일 올해 중소기업대상 기업에 김천 감문농공단지내 삼도기업
(대표 박삼도)을 선정했다.

도는 이날 오전 중소기업대상심사위원회를 열고 시.군과 상공회의소 등이
추천한 33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심사해 삼도기업을 대상으로, 포항제2철강
단지 한국코아와 구미 산동농공단지 성우전자를 우수상으로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12월초에 있게 되며 대상에는 상금 7백만원, 우수상은 5백만원,
장려상에는 3백만원씩의 상금이 주어진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1월 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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