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는 18일 간부회의를 갖고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합리적인
노사관계 정착이 시급하다고 판단, 노동계와의 대화를 본격화하기로 했다.

국민회의는 빠른 시일안에 노사정위 탈퇴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민주노총
및 한국노총을 비롯 경영자단체인 경영자총연합회측과 대화를 갖고 이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키로 했다.

< 김남국 기자 nkkim@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2월 19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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