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배동 고급 빌라 `서래아코` 주거 공간 물량 공급

최근 국내 부동산 시장에서 고급 빌라 시장이 주목을 받으면서 메이저 대형 건설사들이 한남동, 청담동 일대를 중심으로 강남 고급 빌라 건축에 나서고 있다. 고급 빌라 건축 사업은 대부분 30가구 미만으로 주택법의 적용을 받지 않는데다 사업 방식이 재건축, 지역주택조합 등과 흡사하면서도 높은 사업성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협재도시개발이 서초구 방배동 서래마을에 소형 고급빌라 `서래아코`를 공급해 이목을 모으고 있다. 해당 빌라는 전세 물량을 공급해 수요자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래아코는 스페인 건축가 Cristina Felipe가 건축에 참여하여 유럽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자연친화적 오픈형 설계가 돋보인다. 특히 각 세대에 따른 복층 및 테라스 설계를 적용해 안락한 주거 공간을 제공한다.

업계 관계자는 "서울 강남의 교통/교육/거주환경을 갖춘 고급주택가 입지를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향후 높은 미래 가치까지 기대해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단지 내 자체경비시스템, 입·출차 서비스를 통해 개인 프라이버시 보호를 강화했으며, 피트니스 공간, 실내스크린골프, 입주민라운지 등 각종 입주민 편의시설과 서비스를 전용 앱(APP)을 통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반포 재개발, 서리풀터널 개통, 정보사 이전 부지 개발, 우면 & 양재 R&D지구 개발 등 각종 호재가 예정되어 있고 3호선, 7호선, 9호선, 고속버스터미널이 인접한 교통여건까지 누릴 수 있다.

방배동 고급빌라 `서래아코`는 신세계백화점, 카톨릭성모병원, 국립중앙동서관 등 생활편의 시설이 근접해 있으며, 인근에 몽마르뜨공원, 서리플공원, 반포천, 한강시민공원 등 쾌적한 자연 환경이 둘러싸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주변에 반포초, 신반포중, 세화여고 등 우수 학군이 형성되어 있어 아이들 교육에 최적화된 환경을 가지고 있다. `나만의 호텔 스위트룸`을 표방하는 방배동 고급 빌라 `서래아코`에 대한 자세한 정보확인 및 전세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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